이야기 속 “막간”과 “그 이후”를 그린 스토리를 공개!

잃어버린 연금술의 부흥을 꿈꾸며, 나는 걸음을 내디뎠어.
실패하고, 웃고, 때로는 멈춰 서면서도――
그래도 걸음을 멈추지는 않았어.
동료와의 만남도, 이별도, 수많은 레시피도.
망설이면서도 손을 뻗었던 그 나날이,
지금의 나――‘연금술사 레스나’를 만들어 준 거야.
연금술사로서의 불안도 자부심도, 그 여정에서 깨달았어.
우리가 내건 연금술의 빛이,
당신이 걸어갈 길을 조금이라도 비추어 주었으면 좋겠어.
앞으로도 나는 연금술사로서 걸어갈 거야.
모여 빛을 밝히는 곳――‘레슬레리아나의 아틀리에’에서.
3년 동안 함께 걸어와 준 당신께,
온 마음을 다해 고마워.

이야기 속 “막간”과 “그 이후”를 그린 스토리를 공개!

레스나 일행의 여정 기록

레스레리를 수놓은 키 비주얼 등 일러스트를 수록


